마지막 시리즈 아직 2권밖에 못읽었지만,
이 작가.... '비밀' 너무 좋아한다.
곳곳에 비밀이 늠 많아.
총 7시리즈라는 방대한 물량에서
여기저기 포진되어있는 비밀을
기억이나 하고 있는 독자들이 있을까?
아니 작가도 죄다 기억이나 할까 의심스러울 지경이다.
이젠 답답하군.
해리포터는 쉽게 흥분하고, 신경질적인 성격에, 예민하고 까다롭고, 쪼잔시러운 성격
럼블도어 교장쌤에게 어찌나 서운한게 많은지
(죽은 사람에게 무슨 못할 짓이란 말이오!)
친구들한테도 툭하면 화내기 일쑤고
피해의식도 대단하다.
역시나 이름대로 해리스럽다.
(해리라는 이름 촌시러움. 쿨럭)
이렇게 주인공이 맘에 안드는 책은 첨일세
대여점에서 빌리기가 쉬웠어도
젠장....사지 않았을텐데....
새 시리즈는 빌려 읽으려면
몇개월 기다려야할거 같아서 그냥 샀는데
돈아깝드아 ㅠ_ㅠ;;;;
우째 해리포따는 뒤로갈수록 재미가 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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