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보려면 클릭
다른 블로그들을 보니
이 애니메이션을 '백투더퓨처''나비효과'랑 비교했던데
난 오히려 '러브레터'같다는 느낌이 든다.
아마 말미의 여운때문이겠지.
이 갈래길에서 3번정도 타임슬립해서
가까스로 치아키의 사랑고백을 피할 수 있었는데
오히려 그게 화근이 될줄이야.
남의 진심을 피하면 아니되느니..... (교훈)
잘생긴 치아키군 목소리를 담당했던
이시다 타쿠야군.
실제로도 참 잘생겼군 ㅎㅎ
건강해보이는 미소년이야.
초반에는 코믹한 요소를 많이 넣었다가
중후반부터는 급박하고, 마지막에는 안타까웠다고나 할까...
끝에 마코토가 진로를 정했다고 하길래
첨엔 치아키를 만나기위해 타임머신 만들기로 진로를 정한건가 잠시 착각 -_-;
곰곰히 생각해보니, 치아키가 보고싶어하는 그림을 보존키 위해
복원사를 희망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일본 애니메이션은 이렇게 무궁무진하게 발전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은 78년도작 미래소년코난 수준조차 따라가질 못하고 있으니
일본보다도 40년은 뒤졌단 말인가...
그림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는 스토리의 문제.
애니메이션을 아직도 코흘리개 애들용으로만 생각하다니.
그러니 발전을 못하지...
아아~~ 우리나라 애니의 현실이 안타깝다!ㅠ.ㅠ
Tag // 시간을 달리는 소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