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ro
-
2006/08/03 12:02
(Enlarge를 눌러 원본으로 보는게 좋아요 ^^)
휴가중이라 낮에도
찌룽
이랑 놀수 있는게 좋다.
때마침 열라더운 무더위...
바깥에 나간다니 (그래봤자 현관앞 계단) 좋다고
따라나온
찌룽
이.
그런데 카메라는 맘에 안드는 모양이다.
사진 몇장찍었다고
스스로 집에 들어가더군
정말 까탈스런 곤냥이야.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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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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