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에 해당되는 글 33건
- 잠자는 침대공주?? (6) 2007/10/31
- 내 블로그의 가치는?? (4) 2007/10/31
- 우스잔에서 바라본 도야코 파노라마 (4) 2007/10/31
- 이젠 떵컴같은 회사컴 (4) 2007/10/31
- 나의 첫작품~ ^-^ (4) 2007/10/30
- 성질머리하곤.... -_-;; (8) 2007/10/30
- 젠장..5D에 꽂혔어. ㅠ_ㅠ (6) 2007/10/30
- 강렬하게 한장으로!!! (6) 2007/10/30
- 꽃잎 따먹기 (4) 2007/10/30
- [만화]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2) 2007/10/29
- 겨울준비 끝! (4) 2007/10/29
- 가을이라네~ (4) 2007/10/28
- 하루종일 스토킹해요~ (6) 2007/10/28
- [만화] 미드나이트 선 (midnight sun) (4) 2007/10/26
- G마켓! 너무 치사한거 아냐? (5) 2007/10/25
- 대구리가 무거워 ㅎㅎㅎ (4) 2007/10/24
- 드디어 찾았다~ 나의 최고의 썬크림!! (5) 2007/10/24
- 내가 미용실에 가기 싫은 이유 (9) 2007/10/23
- 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5) 2007/10/23
- 내가 지금껏 써온 썬크림들 (6) 2007/10/22
- [영화] 레지던트 이블 3 - 인류의 멸망 (Resident Evil: Extinction, 2007) (8) 2007/10/21
- 아아... 맛가고 있는 삼백디 (6) 2007/10/20
- 블로그에 난무하는 구글 광고?? (20) 2007/10/19
-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이제 없어요~) (14) 2007/10/19
- 사랑스러운 신한 아침애카드 ^^ (6) 2007/10/18
- 지난 4월달의 찌롱??? (4) 2007/10/17
- 요즘 관심사~ ^^ 2007/10/17
- [홋카이도] 2007-9-15 아사히카와-귀국 (4) 2007/10/16
- [홋카이도] 2007-9-14 후라노-비에이 (8) 2007/10/15
- [홋카이도] 2007-9-13 삿포로 시내-아사히카와 (12) 2007/10/12
블로그들 구경하다, 잼난 사이트 발견~
블로그 가치 측정해주는 곳.
내 블로그의 가치??

My blog is worth $1,129.08.
How much is your blog worth?
100만원이네 ㅎㅎㅎㅎ
심심하문 위의 사이트 들어가서 해보시라!!!
멋지다...
실제로 가서 보면 백배는 더 멋진데...
지난달 12일에 우스잔 정상에서
파노라마샷에 도전하였으나, 이어붙이는데 실패해서 사진을 못올렸었으나,
포토샵CS2의 이어붙이기 기능을 이용하여
어거지로 완성....
(대충봐도, 비뚤비뚤 억지로 기운 티가 역력함)
사진찍을당시 구름의 움직임을 예측하지 못한것이 낭패였다면 낭패였다고나 할까...ㅠ.ㅠ
2005년 6월에 고사양이라고 구입한 컴인데
이제는 떵컴 -_-
컴퓨터는 아무리 고사양으로 구입해도
조금만 지나면 떵컴이 되버리는 듯
메모리 DDR2가 떵값인 이 시점...
DDR이 뭐냐....
난 그래도 DDR2인줄 알았어 ㅠ_ㅠ;;;
네일아트샵에서 손관리받을때 그라데이션 넣으면 22,000원이나 드는게 아까워서
(그닥 어려워보이지 않는데 비싼듯..)
일요일에 내가 직접 그라데이션을 넣었다.
첫작품인데 너무 잘된것 같아서 뿌듯!!!
내손 그라데이션보다 언니손이 좀더 잘나와서
언니손을 붙들고 찍었다 -ㅂ-;;;
몇번 더하면 능숙하게 할 수 있을거 같다!
사진설명을 하자면....
침대위에 이쁘고 깜찍하게 앉아있길래
디카를 들이밀었더니
요것이 눈을 뾰족하게 세우며 외면하고 반항하다
의자위로 피신하는 상황임 -_-;;;
이런 찌롱이가 얄미워서
의자위에서 싫은 소리하는 동영상도 촬영하였다 -ㅂ-;;;;
5년간 사용해온 300D도 맛탱이가 가고
이제 새로운 걸 함 찾아봐??
하는 가뱌~운 마음으로 dslr검색중에 삘꽂혀버린 것이 생겨버렸으니
이를 우야몬 좋노....
Canon 5D
늠 비싸자나... OUL.....
5D의 대략적인 스펙~클릭하기
본체무게를 보면 삼백디보다 200g정도 더 무겁고
허!!나!!!
가장 땡기는거......... 1:1이라는거다.
내수가 바디만 200만
정품은 이 역시 바디만 240만
넘 비싸!!
100만원만 어디서 생긴다면
눈확감고 질러버리겠는데...
200만원이라니... ㅠ_ㅠ
우선 손꾸락을 입에넣고
침만 쥘쥘 흘리는 수밖에 없을거 같다.
회사컴 하드를 뒤져보니
찍기만하고 편집하지않은 찌룽이 사진이 꽤 있다.
너무 예쁘게 찍힌 사진을 보면
dslr이 당장 사고싶잖아.... ㅠ_ㅠ
내공어쩌구저쩌구해도
컴팩트디카가 dslr의 심도를 따라올순 없으니깐..
컴팩트디카로 엄청난 사진을 찍을만한 내공도 없고.
두말해서 뭣하리~
동성애를 다룬 만화의 거장 '하기오 모토'!!
감히 거장이라 칭하고 싶은 이유는
'남X남'간의 사랑만을 다루는 달콤한 러브스토리가
사람의 내면을 깊게 파고 들어가는 심리물이기 때문이다.
내가 여지껏 본 이 작가의 작품은
'바람과 나무의 시' - 소장중 ^---^
'마지널' 뿐이지만, 마지널은 옛날에 하기오 모토의 작품인줄 모르고 읽다가 재미없어서 관뒀었다.
지금 본다면 제대로 볼 수 있을거 같은데, 구하기가 어려움
또다른 걸작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가 우리나라에서 애장판으로
발매된다는 소식에 한권씩 사모으는 중이다.
주인공은 엄마와 단둘이 살아가는 보스턴 소년 '제르미'
엄마인 '산드라'가, 일하는 곳에서 손님으로 와서 만난 '그레그'라는 부자신사와
결혼하게 되는걸 기뻐하는데, 알고보니 이 신사의 접근 목적은 제르미였던 것
사랑하는 엄마의 행복을 바라는 제르미는 그레그에게 육체적으로 당하면서도
도망갈 수 없는 운명에 빠지게 된다.
현재 내가 읽은 2권까지의 내용이다.
인터넷에서 찾아본바에 의하면, 애장판은 9권이 완결이고
결론은 해피앤딩 (맘에 든다)
제르미는 일찍 죽은 아빠의 자리를 자신이 대신하고자하며,
즉, 엄마에게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그 증거로 엄마를 '엄마~'라는 호칭이 아닌 '산드라'라고 부른다.
혼자 살아가기에 너무나도 허약한 산드라는
제르미가 어렸을때, 욕조에서 팔목을 그어 자살을 시도했고,
그 처참한 광경을 보게된 제르미는 어린 그에게 전부이고, 목숨인 엄마의 죽음은
자신의 죽음이라고 생각하게되며, 산드라를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하게되는
불안정한 정신상태를 갖게 되는 것이다.
바로 새디스트인 그레그에게 육체적으로 당하면서도
도망가지 못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그레그는 제르미가 도망가면, 관계를 산드라에게 폭로할 것이고
허약한 산드라는 그것을 견디지 못할 것이라고 협박한다.
처음엔 정상적인 (물론 내면에는 어딘지 불안했을지라도) 제르미가
만화가 진행될수록 불안한 정신상태를 보이게 된다.
제르미가 무너지는 과정과 불안한 내면을 그려내는 묘사하기위해,
포우의 '검은고양이'를 이용한다.
벽(제르미의 정상적인 외면)속에 감춰진 시체(제르미의 무너진 내면)가
그레그에게 당할때마다 벽이 무너져 튀어나오고
제르미는 힘겹게 그 시체를 매일매일 벽속에 가두고
그러는 동안 제르미는 정상적인 소년에서 차츰 멀어져가는 것이다.
단순한 동성애 만화라고 하기엔 아까운 만화~
심리서스펜스만화? 요로케 분류해야 맞을듯...ㅎㅎㅎ
오늘 3권발매된다는데, 얼른 보고싶다.
어차피 완결된 만화, 한꺼번에 내주면 안되남.....
울사무실은 북향이라 겨울이면 유난히 춥다.
사실 한겨울에는 난방이 돼서 그닥 추운줄 모르겠는데
난방이 되지않는 10월말에서 11월 중순.. 요때가 가장 추울 시기다. ㅠ.ㅠ
바로 지금이 가장 추울 그때!
지난주까지는 그럭저럭 살만했건만....
이번주에 들어서니 사무실이 완전 냉동고...
난 냉동고의 고깃덩어리 -_-;
몇년간 잘 참고 살았는데... 나이가 드니 못참겠군.
그래서 작은 난로 하나 질렀다.
전기세 많이 나오면 안되니깐... 작은거~작은거~를 노래하며 검색하니
350W짜리가 제일 작다.
아직 크기는 가늠할 수 없지만 대략 발만 뜨시게 할 정도의 크기로 추정된다.
지금, 엄마가 청국장제조용으로 쓰던 전기방석 깔고 있고 -ㅇ-;
발 앞에 저 난로 갖다놓으면 올해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다.
사실 난로도 필요없고 무릎팍에 찌롱이 앉아있으면 난방이 따로없는데..
이녀석은 무릎냥이가 아니라서 ㅠ_ㅠ
동네 롯데슈퍼가는 길...
여기저기 낙엽이 울긋불긋
가을이 몸으로 느껴진다.
디카를 깜박 잊어서, 핸펀으로 찍었음
순식간에 추위가 오겠지.
더위는 싫지만.. 추위도 싫어 ㅠ_ㅠ
오늘은 일요일..
찌롱이가 젤로 좋아하는 큰하녀가 집에서 뒹굴하는날.
(토요일도 뒹굴모드긴하지만 어제는 외출했으므로 ㅎㅎ)
아침내내 언니 뒤꽁무니만 졸졸졸 따라다니기 여념없다.
정말 요럴땐 강아지같다는 느낌이 -_-;
그래서 디카를 꺼내들고 찍으려하니
당장 일어나서 외면모드다 -_-
거실에 나온 큰하녀를 졸졸 따라나온 녀석
자기가 좋아하는 돗자리와 거실바닥의 경계선에 자리잡는다.
고민글 : 400D본체가 50만원정도던데.... (병행수입품)
우짤까나 고민중임 -_-;;;
수뎅언니가 처분하려는 만화책을 언니를 통해 갖다주었다.
BL만화는 가끔 보고 있었으니까,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다.
이번에 받은 몇편의 만화중 가장 맘에 드는게 바로 '미드나이트 선'이다.
BL이라고 써있으니 BL이구나 하고 봤지
그런 표시 없었으면 걍 암 생각없이 봤을만큼 내용은 참 건전(?)하다.
그런 거는 둘째치고, 스토리에 충실하다고나 할까.
짜임새없고 스토리없는 만화는 지양하므로~~ (내가 취향이 은근 까다롭다)
조기, 그림에 보이는 두 녀석들이 고등학생 주인공이고.
긴머리녀석이 덜렁대는 '테루아키' - 그럭저럭 봐줄만한 얼굴 -_-
검정 짧은 머리가 '카오루' - 설정은 조각처럼 아름다운 미남
얘네들 고등학생이지만 고딩같지않음 절대... 공부하는 꼴을 못봤고, 학교 제대로 댕기는거 못봄 ㅎㅎ
어쨌든 얘네들은 상금사냥꾼이고, 카오루는 현재 상금랭킹 2위를 달리고 있는 유능한 사냥꾼.
테루아키는 상금랭킹 1위인 전설의 상금사냥꾼의 아들. (아버진 죽었음)
누군가 거액의 상금을 걸고 어떤일을 처리해달라고 하면
여럿의 상금사냥꾼들이 그일을 수행하고 그 상금을 받는 것이다.
얘네덜이 사건을 해결해가는 것이 주된 내용인데
깊숙한 이면에는 커다란 비밀이 도사리고 있는데, 내가 본 5권까지는 암것도 밝혀진게 없다.
이 둘의 사이가 미묘미묘~ 요런게 바로 재미지 ㅎㅎㅎㅎ
카오루는 좀 좋아하는거 같은데 테루아키는 친구같은 모양이다
둘의 제대로 감정이 표현되거나 그런거는 없다. 그래서 더 좋다
현재 6권까지 나온 모양인데... 절판이네 -_-;;;;;;;;
검색해보니, 이 작가는 2년에 한권씩 내는 모양이다...
그냥 잊어버리고 있다가 완결되면 봐야겠다. ㅠ_ㅠ;;;
여지껏 쇼핑몰 할인쿠폰의 적용방식을
1만원이상 1천원할인쿠폰 소유
3000원짜리 물건(1만원이상 배송비무료) 3개 구입할경우
= 물건값 9,000원 + 배송비 2,500원 = 총 11,500원
총합계가 1만원이상이므로 할인쿠폰적용가능 10,500원에 구입
요렇다고 알고 있었는데,
쥐마켓은 물건하나당으로 쳐준다.
1만원이상 1천원할인쿠폰 소유
3000원짜리 물건(1만원이상 배송비무료) 4개 구입할경우
물건이 개당 3000원짜리라서, 총합계가 12,000원일지라도 저 할인쿠폰은 적용할 수 없다
내가 여지껏 잘못 알고 있었던 걸까???
G마켓만 이상한거겠지?
너무나도 얍쌉한 판매방식이라 어이가 없을 뿐이다.
요런거 궁리하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쯧쯧.....
그래서 결국 나시티를 옥션에서 샀다. -_-
그저께 게시물( 클릭 )에서 내가 여지껏 사용했던 썬크림을 얘기했는데
어제 배달되어온 따끈한 오르비스 썬크림을 오늘아침 사용해보았다.
피부에 안맞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함께 배송되어온 샘플을 뜯었다.
오르비스는 피부에 안맞을 경우 무료로 반품해주는 제도를 시행중.
질감은 리퀴드파운데이션스럽다.
콩2개 정도의 크기를 펴발랐는데 피부에 잘먹고, 번들거림도 없다.
살색이 들어가서 피부의 보정능력도 약간 있는거 같다.
지금 내 피부상태가 좋은 편이라 잘 먹는 것처럼 느껴졌을수도 있고.
평상시엔 썬크림까지만 바르기때문에,
집에서 나오기전에 다시 얼굴을 보면, 유분이 돌아 기름종이로 닦아주고 출근하는데
(기존의 헬레나 루빈스타인 썬크림이 이러했음)
오르비스 썬크림은 뽀송하니 기름기도 별로 없어서 그냥 출근했다.
그리고 확실히 얼굴에 기름이 덜끼는게 느껴진다.
너무 맘에 든다!!! >_<
피부트러블도 아직까진 없는거 같고.
(현재 기침감기로 항생제 복용중이라 피부는 무지 좋음-_-)
현재쓰는 HR썬크림은 언니 주기로했다 ㅎㅎㅎ 반정도 남은거 같은데.
지성피부에 주체못할 기름기로 고생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단, 건성피부라면 생각좀 해보시길....-ㅂ-
오르비스 상품평에는 바르고 피부가 당긴다는 사람도 있는데
난 당김증상은 못느끼겠다.
오르비스 썬크림중에 루센트라는 제품이 있는데
바디용 썬크림으로 나왔지만
촉촉하여 얼굴에 바르는 사람이 많은거 같다.
건성인 사람들은 이걸 더 추천하더군..
두제품다 산화 티탄(titanium dioxide)과 산화 아연(zinc oxide)이 함유되어 있다.
무색소/무향/무유분 - 요게 오르비스 모토같다 ㅎㅎㅎ
DHC도 괜찮지만 오르비스도 나쁘지 않은듯.
가격은 오르비스쪽이 더 착하다
난 미용실에 가는게 연중행사이다.
1년에 한번가면 잘 가는건가?
파마하러 가는것도 아니고, 긴머리 잘라내러 가는 것일뿐.
미용실에 가는게 너무 싫다.. -_-;;;
왜 가기싫은 걸까... 곰곰히 생각해봤다.
1) 파마할 때, 장시간 있을시 미용실의 약냄새가 두통유발...
2) 미용사의 거친 손길로 인해 마구 뽑히는 무수한 머리카락들... (가뜩이나 숱도 없는 마당에..)
참다가 "살살 빗겨주세요"라고 말해도, 잠깐뿐... 다시 거친손길로 마구 뽑아댄다.
바쁘고 힘든건 알지만.. 그래도 남의 귀중한 단백질을 그렇게 제거하심 어찌합니까??!
3) 파마약의 독함.. (탈모의 원인이라 믿고있음)
4) 미용실 거울에 비치는 나의 모습이 마치... 슈렉 같음 -_-
미용실 거울은 특수제작한것이 분명하다.
얼굴은 평소의 2배는 부어보이고 목은 없고, 너무너무 못생겨보여서
차마 눈뜨고 나의 모습을 마주할수가 없다. 그래서 눈을 차라리 감는다.... ㅠ_ㅠ
근데 이상한건 내머리를 만져주는 미용사는 열라 이쁘게 보인다는거다. 그래서 더 짜증난다.
근데 나이가들어 긍가..
파마를 안한 생머리인데도 머리가 푸석푸석한게
도저히 풀고다닐수가 없어서 (최근 1년간 나의 헤어스똴은 묶음머리, 혹은 똥머리 -_-)
빠른 시간내에 볼륨매직이라도 하려한다.
이번 파마는 좀 오래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있다.
상품에 눈이멀어 -_-;
"추첨을 통해 CGV영화예매권, 도너스캠프 티셔츠와 나눔달력을 드립니다"
준다고하길래 테스트해보았음 ㅎㅎㅎ
나의 결과보기
테스트 하고싶으신 분들은 여기로 가심 됩니다.
사랑지수 테스트 하러가기
나의 자외선차단제 인생은 그닥 길지않다.
썬크림이라는걸 꼭 발라줘야된다라는 인식이 전무했으므로
처음 바르기 시작한건 2005년초로 생각된다.
피부과 다니고 민감해진 피부덕분에
피부에 순하다는것만 골라서 썼었는데
아직도 정착할만한 썬크림을 찾지는 못했다.
1) DHC 화이트 썬 스크린 SPF35
그나마 몇통 썼던 자외선 차단제이다.
지성피부에는 짱 좋다. 왜냐? 바른뒤 기름이 안 생기니까.
고로 지성피부가 아닌사람은 절대 바르면 안될듯.
그닥 트러블도 없고해서 괜찮았는데,
어느날 나의 피부를 유심히 보다가
모공틈틈이 도드라져보이는 요 썬크림을 보고(모라 설명해야할지 난감)
사용을 안하게 되었음. 언니에게 양도 -ㅂ-;;;
양이 적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크기만 작을뿐 엄청 오래쓴다. 한통으로 반년이상 쓴듯...
30g 25,000원 (운좋은 할인시즌엔 15,000원에도 살수 있다)
2) 스킨 수티컬즈 피지컬 썬 디펜스 30 (Skinceuticals Physical Defense 30)
초창기때 구입했던 스킨 수티컬즈.
국내에서는 따로 파는곳이 없어서 해외구매대행으로 구매한듯.
썬크림에 몇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내가 샀던건 민감한 피부용이었다.
용량도 많아서 받았을땐 참 좋았는데
얼굴에 바르니 완존... 기름덩어리 -_-;
그래서 어무이에게 양도...
3번쯤 바르고 줬나? 싶다.
90g 49,000원 (해외구매대행이라 가격은 천차만별)
3) DDF 오가닉 썬 프로텍션 SPF 30
피부과에서 스케일링 하고 민감해진 피부에 많이 권한다하는 DDF 썬크림
DDF에도 여러 썬크림이 있는데, 내가 사용했던건 오르가닉 썬크림이었다. 용량도 많고 해외구매대행으로 사면 저렴하다.
피부과에서 직접 산 사람들에 따르면 무쟈게 비싼듯.
촉촉하고, 유분도 많은 편이 아니라 흡족했던 썬크림.
밀림현상도 별로 없고 아주 좋았던듯.
건성분들이 써도 괜찮을거 같다.
두통째 쓰다가 어무이에게 양도했다. ㅎㅎㅎ
113g / 34,000원 (요것도 해외구매대행이라 가격 천차만별)
4) Avene(아벤느) 크렘 트레 오뜨 프로텍씨옹 SPF50
한때 아벤느에 빠져있었더랬다.
모든 기초를 아벤느로 통일!!! ㅎㅎㅎ
그때 발랐던 썬크림인데, 유분기도 많을 뿐더러
밀림 현상이 심해서 바르기를 포기했다. -ㅇ-;;
아벤느는 다른건 다 괜찮은데 썬크림은........추천하기가 좀 그렇다.
50ml 30,000원
5) Lavera(라베라) Anti-Age Gesichts-Sonnenmilch SPF20
한창 독일유기농 화장품에 빠져있을때 구입한 라베라 썬크림...
기름기도 없고, 냄새도 좋고~ 발림성도 열라좋은데!!!
최악의 밀림현상!!
때처럼 밀려나온다.
미친듯한 스피드로 발라야.. 되는 엄청난 스킬이 요구됨.
이위에 파운데이션이나 다른 화장품 바르는건 상상조차 할수 없다.
그냥 이 썬크림만 바른다면 모를까....
결국 이것 역시 어무이에게 양도 -_-
50ml 대략 8천원인가?? (해외구매대행이므로 가격 다름)
5) Helena Rubinstein 프리미엄 UV 어반 액티브 SPF 40 PA+++
현재 사용중인 썬크림.
살색에 아주 고운 쉬머가 가미되어 있어서 바르고나면 반짝거림...
허나 조금 지나면 개기름화 됨 ㅡ_ㅡ;;;
기름기가 좀 끼는것 외엔 (참을만한 수준)
괜찮은 썬크림이다.
클렌징도 잘되어, 썬크림만 바른날에는 그냥 세안제로 세수하면 끝.
단, 구하기가 어렵고 (헬레나 루빈스타인이 국내철수해서..) 가격이 비쌈.
나도 면세점에서 샀는데 3만원정도 준거 같다.
그냥 사면 거의 5만원돈 줘야하는듯....
30g 4~5만원 (면세점은 3만 몇천원 수준)
***
그외 추천받은 브랜드로는 시세이도가 있는데
DHC랑 비슷하다는 얘기가 있어서... 패스.
오늘 오르비스 썬크림 주문했다.
유분기가 없다는데, DHC 처럼 수정액 타입이 아니길...
몇년째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는 레지던트 이블 3
영화잡지를 보니 평론가에게서는 그닥 좋은 평을 얻지 못했던데
원래 그들의 평과는 동떨어진 취향을 갖고 있는지라
신경쓰지않고 극장서 보기로 결정!!
게다가 이런 영화는 큰 화면으로 봐야 긴장감이 살아나는 법!
문제는 전편들의 내용이 생각이 안난다는 점.
1편은 케이블TV에서 자주 해줘서 좀 기억나는반면
2편은 까맣게 잊어버렸다.
그래서 3편에 나오는 앨리스의 연인스러운 남자가
2편에 나왔던 것조차 몰랐던 것.
보다보니 2편에 나온 남자구나 -_-;; 라는걸 알려줘서 알았음
바로 요 아저씨(?)인데
영화 '미이라'에서 독특한 마스크로
이미 익숙한 마스크~
한번보면 잊을 수 없는 독특한 얼굴이다.
지금 찾다가 알았는데 국적이 이스라엘이네.
어쩐지 이국적이셨음.
그리고 다코타 패닝과 나온 'Dreamer'라는 경주마 영화에서도
왕자로 출연하셔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지 ㅎㅎㅎ
2편과 마찬가지로 러닝타임도 90여분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