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다다다다닥!

from Chiro 2007/11/28 16:28





언니가 촬영한 동영상.
"도둑이 제발 저린다"
라는 속담을 연상케하는 찌룽이의 행동
도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가디건속에 뭐 숨겨놨니?
카메라 너무 의식한다 ㅎㅎㅎㅎ

기타등등기타등등~

from Chiro 2007/11/28 11:18



지난 주말쯤 찍은 사진들~
떨거지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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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보고~ '김치!!!!'하세요~


요즘은 현관앞이 주거주지인데...
언니의 낡은 가디건을 깔아주니 더 좋아하는거 같다.
찌룽이가 깔고 앉아서 낡은건지
원래 낡은건지는 알수 없지만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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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이라도 깔아야 앉는다!


여러가지 깔개중에도
좋은건 기똥차게 알아내는 능력의 소유묘 찌룽
오리털조끼를 깔아주면
다른건 제쳐두고 그위로 덥썩 올라감
뜨끈한건 아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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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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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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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청피우기!



실제로는 털도 떡져서 국화꽃잎같고
색깔도 누리끼리한데
사진찍으면 털결도 디게 좋아보이고
색깔도 예뻐보이니 신기하단 말이지...
(포토샵의 힘인가?)


나 지금 성질났거든?

from Chiro 2007/11/27 16:33

찌룽이는 표정이 참 풍부하다
모르는 사람눈에는 죄다 똑같은 표정일수도 있겠지만
5년이상 함께 살아온 우리눈에는
얘 표정만 봐도 기분을 알 수 있다.

며칠전
얌전히 쉬는 놈을 사진찍으려고 자꾸 건드렸더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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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깔어!!!

눈을 부라리며 쳐다보는 모습이란...
저때 잘못 건드리면
바로 맞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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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굴하지 않고 렌즈캡을 씌운 의지의 한쿡인.


얌전히 있어~라고 찌롱이를 향해 몇마디 한후,
렌즈캡을 씌우니
성질나는 표정으로 얌전히 있긴 했다

매일 멋대로 하게 냅두는데
요정도도 못참으면 진정 "망꼬"닷!!
(망꼬란? 망할 꼬양이의 준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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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보려면 클릭


다른 블로그들을 보니
이 애니메이션을 '백투더퓨처''나비효과'랑 비교했던데
난 오히려 '러브레터'같다는 느낌이 든다.
아마 말미의 여운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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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갈래길에서 3번정도 타임슬립해서
가까스로 치아키의 사랑고백을 피할 수 있었는데
오히려 그게 화근이 될줄이야.
남의 진심을 피하면 아니되느니.....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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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귈까? 가볍게 얘기하는 치아키군. 사실은 얼마나 고민하면서 내놓은 말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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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치아키군 목소리를 담당했던
이시다 타쿠야군.
실제로도 참 잘생겼군 ㅎㅎ
건강해보이는 미소년이야.






초반에는 코믹한 요소를 많이 넣었다가
중후반부터는 급박하고, 마지막에는 안타까웠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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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키 曰, "미래에서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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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토 曰, "응! 금방갈게, 뛰어갈게!!"



끝에 마코토가 진로를 정했다고 하길래
첨엔 치아키를 만나기위해 타임머신 만들기로 진로를 정한건가 잠시 착각 -_-;
곰곰히 생각해보니, 치아키가 보고싶어하는 그림을 보존키 위해
복원사를 희망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일본 애니메이션은 이렇게 무궁무진하게 발전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은 78년도작 미래소년코난 수준조차 따라가질 못하고 있으니
일본보다도 40년은 뒤졌단 말인가...

그림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는 스토리의 문제.
애니메이션을 아직도 코흘리개 애들용으로만 생각하다니.
그러니 발전을 못하지...
아아~~ 우리나라 애니의 현실이 안타깝다!ㅠ.ㅠ


마지막 시리즈 아직 2권밖에 못읽었지만,
이 작가.... '비밀' 너무 좋아한다.
곳곳에 비밀이 늠 많아.
총 7시리즈라는 방대한 물량에서
여기저기 포진되어있는 비밀을
기억이나 하고 있는 독자들이 있을까?
아니 작가도 죄다 기억이나 할까 의심스러울 지경이다.
이젠 답답하군.

해리포터는 쉽게 흥분하고, 신경질적인 성격에, 예민하고 까다롭고, 쪼잔시러운 성격
럼블도어 교장쌤에게 어찌나 서운한게 많은지
(죽은 사람에게 무슨 못할 짓이란 말이오!)
친구들한테도 툭하면 화내기 일쑤고
피해의식도 대단하다.
역시나 이름대로 해리스럽다.
(해리라는 이름 촌시러움. 쿨럭)

이렇게 주인공이 맘에 안드는 책은 첨일세
대여점에서 빌리기가 쉬웠어도
젠장....사지 않았을텐데....

새 시리즈는 빌려 읽으려면
몇개월 기다려야할거 같아서 그냥 샀는데
돈아깝드아 ㅠ_ㅠ;;;;
우째 해리포따는 뒤로갈수록 재미가 음냐.

해리포터와 찌롱

from Chiro 2007/11/23 13:10

제목은 제목일뿐...
사실 찌롱과 해리포따는 아무 관계가 아님 -_-;

지난주 토요일에 배송된 해리포터 마지막 시리즈 2권.
책사진찍을라고 바닥에 놓았는데
때마침 언니가 장난감으로 찌롱이를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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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끈과 두꺼운 종이조각으로 구성된 참으로 가난한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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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저렴한 녀석 -_-; 비싼 장난감은 마다하고 이런거에만 광분하다뉘



낚인 찌롱이를 보려면 클릭하셈..



지금은 물론 저 종이조각은 떨어진지 옛날이고
새로운 종이조각을 붙여서 찌롱이를 낚고 있음 음홧홧

풀주세요~ 야옹!

from Chiro 2007/11/23 10:57


이눔의 cat grass에 대한 집념과 집착과 애정을 볼때면
'고양이'라는 종이 과연 육식동물이 맞는걸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애정측도를 보자면 자기 밥 <<< cat grass
캣그라스를 조금씩 주기때문에 그런거일수도 있겠지만
우리로서는 밥을 좀더 쌀흥해줬으면 하는 맘이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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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로 변신?? (토끼그림 합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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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달라고 무언의 시위중.. 표정한번 쌀벌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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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풀 주는고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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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줘~ 야옹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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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말린 꼬랑지를 보라~ 대신 떡진 목덜미털은 안습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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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담당 아부지가 오셨음.. 저 애원하는 눈길이란 -_-;;;


이번주말은 목욕day~
찌롱이나 우리나 괴로운 날이 되겠군 ㅠ_ㅠ;;;





거울앞에서 백설공주놀이 하는 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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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이쁜 고양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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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나마나 찌롱이~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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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빠지는 구석이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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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눈, 코, 입의 환상적인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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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뚜껑 올려놓으니 두눈 부릅뜨고 노려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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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체념하고 뚜껑 얹은채 거울놀이



방바닥은 차가워서 싫을거 같은데
침대에서 자다가 갑자기 내려가서 저렇게 퍼질러 있을때가 왕왕 있다.
털때문에 더운걸까?
나름대로 결론내려보지만
고양이 마음은 알수가 없는 법.

부비거릴때도 있다우~

from Chiro 2007/11/21 14:13


물론 손에 부비적부비적 거릴때도 있지만,
사진처럼 열정적으로 부비거리는건
마따따비, 캣닙이 손에 있을때가 대부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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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따따비 열매라우~ 물개곤냥이 되부린 찌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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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좋아 마구 부벼보는 중~



정말 우리고양이지만
하루죙일 들여다봐도 너무 예쁘단 말야 -_-;
도대체 흠잡을데가 없소!!!
웅캬캬캬캬
(팔불출 정상에서 5년째 숙식중임 ㅎㅎㅎ)

너무 착한거 같애~

from Chiro 2007/11/19 15:08


여느 고양이가 그렇듯...
공부나 일을 방해하기 찌롱이도 마찬가지..
언니가 일하고 있는 밥상(?)에 올라와
뻔뻔히 작업을 방해한다.
내가 뭘?? 그런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캐논 디카뚜껑을 넓디넓은 마빡에 올려놨더니
첨엔 머리를 흔들며 뚜껑을 내던지기 수차례..
내가 버럭!거리며 가만히 있어! 그랬더니
허얼... 이눔.. 못마땅한 표정이지만, 얌전히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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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히 작업을 방해하는 저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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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을 방해하든 말든 뻔뻔시런 저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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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뻐서 일을 못한다는 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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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차례 떨어뜨린 후, 내가 버럭하니 못마땅하지만 뚜껑모자를 썼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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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에 가득한 저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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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리가 얼마나큰지 가늠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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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쫑긋쫑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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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롱아..내가 무서웠던게냐? 응??


까칠하긴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정도 많고 착한 놈~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없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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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등장인물들인 아다마 리와 캐라 트레이스



-시즌 0 - 3시간짜리 (4개의 동영상)
-시즌 1 - 13편
-시즌 2 - 20편
-시즌 3 - 20편

시즌 3, 17편째 보고있는 중인데
저렇게 많았구나 -_-;

히어로즈 가뿐히 끝내주고 (시즌 2 방영중이니 볼게 많지 않음)
그다음 선택한 배틀스타 갤럭티카
인간과 기계의 전쟁을 다룬 SF드라마인데
내가 보기엔 인간이나 기계나 아집덩어리들.
누가 선이고 악인지 애매모호하다.

시즌 3에 와서
루즈해지고 지루한 에피소드들도 몇개 있고

함대내에서 권투하는 에피소드
티롤이 틸리움 정제선에서 파업하는 에피소드
티롤과 켈리가 함대에 갇혀서 우주통해 탈출하는 에피소드
종족 차별해서 죽이는 의사 에피소드


점점 맘에 안들어가는 인물들도 있고

리와 캐라 : 바람피지말고 얼릉 이혼해라!
로라 대통령 : 아다마 제독을 유혹하는 것임???
아다마 사령관 : 걍 함대를 이끌어주세요. 늦은나이에 여자는....
발타 박사 : 구질구질 살지말고 그냥 죽는편이 나을듯 -_-


그래도 시즌 3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나머지 5명의 사일런이 누구냐? 요것.
17편까지도 사일런의 존재는 밝혀지지 않았다.
요 사일런의 존재만 알면 바로 흥미가 떨어질거 같아서
스포는 안보려 자제하는 중이다.
이전에 24 스포를 보고
흥미를 잃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 거의 막바지에 달한 시즌 3.
아직 시즌 4는 방영전인거 같은데....
아후........얼릉 끝내야지 이거보느라 힘들어 죽것다.

** 11/19 덧붙임 **
시즌 3까지 다봤는데
결국 마지막 남은 5명의 사일런은........

정체를 보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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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볼만한 영화가 없기에
입소문 괜찮은 [식객]을 보기로 결정.
원작만화를 본적이 없어서
영화가 원작보다 못하다 하더라도 별 상관이 없을거라 생각했다.

요리만화에서 보던 미사여구를
직접 귀에서 들으니 낯간지러운 느낌이란 ㅎㅎㅎ
정말 맛난 음식먹고 저런 말이 입에서 나올까?? 싶은..
물론 미사여구의 최고봉은 '신의 물방울'~~
그건 미사여구를 떠나, 눈앞에 영화가 펼쳐지는 수준이니깐.

그런데 식객보고 '잔인하다'느낀 사람은 별로 없나보다.
허접한 대회를 위해 생명을 바친 불쌍한 '암소'..
포스팅하려고 검색해도, 사진 한장 없다니..
불쌍한 것....

그 영화에서 진정 잔혹한 인간은 '성찬'이 아니었을까?
가장 어려울 시기에 만나
서로 의지하며 몇년간 동고동락해온 세월은 아무것도 아니었단 말인가.
'동생'이라더니 그건 역시 입바른 거짓말.
그래도 암소가 도살당하러 들어갈때,
도로 달려가서 '이 소는 안된다. 다른 소를 구하겠다.'
이런 말이라도 할 줄 알았다.

소의 눈에서 눈물방울 떨어질때
내 눈에서도 눈물이 줄줄 ㅠ_ㅠ
이런 영화인줄 알았으면 안보는건데.. 젠장...

'각설탕'만큼이나 잔인한 영화였다.
인간은 왜 멋대로 동물의 감정을 해석하는거지?

각설탕의 천둥이가 과연 죽더라도 계속 달리고 싶어했는지,
식객의 암소가 오빠야-_-를 위해 희생하고 싶어했는지
왜 인간 맘대로 해석하냐고.

동물을 단지 감동을 위해 집어넣지 말아달라고요.
제작자분들아...
불쾌한 사람이 여깄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이고도 내멋대로인 별점 :  (별 3개)



 

Tag // 식객, 암소

기다리고 기다리던 PMP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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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Heroes] 시즌2의 7화까지 다봤당.
이제 이건 매주 한편씩 감질나서 어케 보냐...

[배틀스타 갤럭티카 / Battlestar Galacctica] 시즌0 다운받았으니 열심히 봐야지


열받는 일은...
내가 구매할때에는 검정 가죽파우치뿐이었는데
오늘 보니 하얀 파우치도 고를 수 있다는거~
하얀파우치가 훨 예쁜데 ㅠ_ㅠ

햇살이 따뜻해~ 야옹~

from Chiro 2007/11/06 14:06



햇살좋은 지난 토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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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느므 하녀는 맨날 따라댕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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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정말 햇살이 따뜻해서 냐옹 거렸을린 없고.... 허허허... -_-;
귀찮으니 꺼지삐라~~~ 그런게 진실이다.

암튼 위의 야옹샷을 마지막으로 삼백디의 미러가 훌렁 떨어져버렸다.
어제 순간접착제로 붙여놓긴 했는데 (나는야 신의손)
언제 또 떨어질지 모르지

충동적으로 pmp를 질렀기때문에
앞으로 삼백디를 반년이상 사용해야된다.

햇살 밝은 곳에서 찍으니 초점도 괜찮네 -ㅂ-;;


Tag // 찌룽, 치로, 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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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의 말씀에 따라 오늘 급지른 물품
바로 맥시안 E900 basic 이다.
미드의 원활한 감상을 위해... 캬캬캬


*전자사전 - 이미 있으니 패스
*DMB - TV 안보니 패스
*내비게이션 - 차없으니 패스

고로 가장 베이직한 기능만 가진 PMP를 찾으니
바로 저것이더군...
이제 지하철과 버스.. 그리고 방에서 나와 함께할 사랑스러운 물건이다.

우선 질렀으니 배송되길 기다려볼까.
오고나서 감상평을 또 올리기로 하자. -ㅂ-


그나저나..... 돈모아서 5d사야 되는데..
점점 멀어지는걸까. 나의 5d.... ㅠ_ㅠ


Tag // e900, PMP, 맥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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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내내 'Heroes' 시즌 하나 다봤다.
그래서 지금 너무너무 피곤함 ㅠ.ㅠ

Heroes는 보는걸 멈출수가 없다.
프리즌브레이크만큼 가슴떨림은 덜하지만..
그래도 뒤가 너무너무 궁금해서
계속 보다보니 토,일 합쳐서 20화를 봐버렸넹 -_-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말로는 줄거리를 설명할수가 없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한번보면 끝까지 단숨에 보게 될거라는거...

일본회사에서 이 드라마에 투자를 많이 한건지..
정말 미국인들이 일본을 좋아하는건지...
일본사람이 무척 중요한 비중을 가진 인물로 나오고
일본말도 상당히 많이 나온다.

헐리웃 영화마다 일본에 관한거 하나씩 꼭 나오더니
이제는 드라마까지 영향을 미친단 말인가.
서양에서는 일본에 대해 오리엔탈리즘의 환상을 품고 있는걸까.



며칠전 다음 웹인사이드에 내블로그 트래픽등등 분석설정 해놨는데
결과물보다가 깜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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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어케 설명해야돼 ㅜ.ㅡ



우리 찌롱이 이름을 블로그에 가끔 ㅉㅣㅉ ㅣ라고 썼는데..
(집에서는 요즘 거의 이렇게 부름)
저게 검색어 중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문제는 저 검색어가 우리 찌롱이가 아니라는 점

아놔..........
누구야?? 저딴걸로 검색하는 색히...
초딩이냐? 중고딩이냐?
설마 성인이 저러진 않겠지.
아니라고 믿고 싶다. -_-;

Tag //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