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2009/12/23 21:26

매일의 얘기를 일기식으로 쓰고 있는 블로그
그래서 말투도 반말.
맞춤법은 나름 잘 쓰려고 노력중
하지만 언제 잠수탈지는 알 수 없음

디카의 세계에 빠진지 8년째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어렵다고 생각
여러개의 디카를 거쳤으며, 나름 렌즈도 여러개 샀다가 팔았다
현재 애용하는 디카는 Sigma에서 나온 'DP2'
6살넘은 고물디카 캐논 300D도 가끔 쓴다
하지만 무거운 Dslr은 안쓰게 된다

이것 저것 잡스럽게 아는 건 많지만
정작 깊게 파고 들어가는 건 별로 없다

* 싫어하는 거
쩍벌남
담배연기
광고가 덕지덕지 붙은 블로그
조개
무식한 사람
문자씹히기
육류
공포영화
영화볼때 좌석 발로 차는 색히
공공장소에서의 소음
더위
연체동물



* 좋아하는 거
뽀송뽀송 털 가득한 포유류 (원숭이 제외)
칼국수/만두
카푸치노
영화보기
노래방
잠자기
만화책



** 생각날 때마다 업데이트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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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괭이 소개


본명 : 치로 (Chiro)
호적(?)이름 : 류지롱 (柳智瓏)
그밖의 별명 : 찌룽, 찌롱 (노찌롱보다 먼저임), 찌찌, 칠훈, 지렁

2002년 7월 12일 출생, 암놈
2002년 9월 13일 우리집에 입양됨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말하기를 페르시안 친칠라 실버라고 하지만
사실, 우리나라엔 제대로된 친칠라는 없다.
그래서 이녀석의 정확한 품종은 [페르시안 쉐디드 실버]이다.
중성화는 안했으며, 출산경험도 전무함.

몸무게 2.3kg ~ 2.7kg 왔다리 갔다리

성격은 까칠, 소심, 예민
절대적으로 외동이라, 자기말고 다른 괭이는 인정하지 않음.
여태껏 2마리의 업둥괭이가 3주에서 1달정도 머물렀었으나
그동안 한번도 친근하게 대한적 없고, 하악질의 연속이었음.

그저 좋아하는건, 두 하녀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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