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에 해당되는 글 56건

  1. 하반기는 이비인후과와 함께 (9) 2007/12/07
  2. 해리포터 마지막 시리즈를 읽는 도중 (4) 2007/11/26
  3. 홋홋홋.. 너무 예쁘단 말야~ PMP (12) 2007/11/07
  4. 유입검색어 보다가 놀람.... (5) 2007/11/01
  5. 내 블로그의 가치는?? (4) 2007/10/31
  6. 이젠 떵컴같은 회사컴 (4) 2007/10/31
  7. 나의 첫작품~ ^-^ (4) 2007/10/30
  8. 젠장..5D에 꽂혔어. ㅠ_ㅠ (6) 2007/10/30
  9. 겨울준비 끝! (4) 2007/10/29
  10. 가을이라네~ (4) 2007/10/28
  11. G마켓! 너무 치사한거 아냐? (5) 2007/10/25
  12. 드디어 찾았다~ 나의 최고의 썬크림!! (5) 2007/10/24
  13. 내가 미용실에 가기 싫은 이유 (9) 2007/10/23
  14. 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5) 2007/10/23
  15. 내가 지금껏 써온 썬크림들 (6) 2007/10/22
  16. 블로그에 난무하는 구글 광고?? (20) 2007/10/19
  17.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이제 없어요~) (14) 2007/10/19
  18. 사랑스러운 신한 아침애카드 ^^ (6) 2007/10/18
  19. 요즘 관심사~ ^^ 2007/10/17
  20. 요즘 여자들 가방에 대한 단상~ (10) 2007/03/12
  21. 환급하나마나잖아! (5) 2007/02/21
  22. 독일유기농화장품 가격의 거품 (8) 2006/11/09
  23. 귀차니즘과 화장품 (10) 2006/10/24
  24. ez군의 attack! 지정문답 -_-; (10) 2006/10/11
  25. 한의원 갔다오다 (12) 2006/10/02
  26. 아.. 어깨아파. (4) 2006/09/29
  27. 찌룽의 셀프샷! (12) 2006/09/23
  28. 억.. 얼굴이 곰보가 돼부렸다.. ㅠ.ㅠ (11) 2006/09/22
  29. 버스에서 화장하는 여자 -_-; (19) 2006/09/21
  30. 윤도현노래 너무 싫어.. ㅠ_ㅠ (13) 2006/09/19


입병땜에 가고
또다시 입병때문에 가고
기침감기때문에 가고
코감기때문에 가고
올 하반기는 끊임없이 병원에 가는군...

나이가 든다는 증거인가.

지금 코감기약때문에
비몽사몽....
머리가 멍하다.

어제밤 잠을 잘못잤는지,
아침부터 두통이 있어서
감기약과 더불어 두통약도 먹었다.
(눈이 퉁퉁 부었더군. 혈액순환이 제대로 안되었다는 증거)

건강이 최고라 외치며
복합비타민 복용한지
어언 78일째.
입병은 병원에 갈정도로 생기진 않는데
감기가 나를 괴롭히는구나.

도대체 뭐가 문제여???? ㅠ.ㅠ

Tag // 코감기

마지막 시리즈 아직 2권밖에 못읽었지만,
이 작가.... '비밀' 너무 좋아한다.
곳곳에 비밀이 늠 많아.
총 7시리즈라는 방대한 물량에서
여기저기 포진되어있는 비밀을
기억이나 하고 있는 독자들이 있을까?
아니 작가도 죄다 기억이나 할까 의심스러울 지경이다.
이젠 답답하군.

해리포터는 쉽게 흥분하고, 신경질적인 성격에, 예민하고 까다롭고, 쪼잔시러운 성격
럼블도어 교장쌤에게 어찌나 서운한게 많은지
(죽은 사람에게 무슨 못할 짓이란 말이오!)
친구들한테도 툭하면 화내기 일쑤고
피해의식도 대단하다.
역시나 이름대로 해리스럽다.
(해리라는 이름 촌시러움. 쿨럭)

이렇게 주인공이 맘에 안드는 책은 첨일세
대여점에서 빌리기가 쉬웠어도
젠장....사지 않았을텐데....

새 시리즈는 빌려 읽으려면
몇개월 기다려야할거 같아서 그냥 샀는데
돈아깝드아 ㅠ_ㅠ;;;;
우째 해리포따는 뒤로갈수록 재미가 음냐.


기다리고 기다리던 PMP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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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Heroes] 시즌2의 7화까지 다봤당.
이제 이건 매주 한편씩 감질나서 어케 보냐...

[배틀스타 갤럭티카 / Battlestar Galacctica] 시즌0 다운받았으니 열심히 봐야지


열받는 일은...
내가 구매할때에는 검정 가죽파우치뿐이었는데
오늘 보니 하얀 파우치도 고를 수 있다는거~
하얀파우치가 훨 예쁜데 ㅠ_ㅠ


며칠전 다음 웹인사이드에 내블로그 트래픽등등 분석설정 해놨는데
결과물보다가 깜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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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어케 설명해야돼 ㅜ.ㅡ



우리 찌롱이 이름을 블로그에 가끔 ㅉㅣㅉ ㅣ라고 썼는데..
(집에서는 요즘 거의 이렇게 부름)
저게 검색어 중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문제는 저 검색어가 우리 찌롱이가 아니라는 점

아놔..........
누구야?? 저딴걸로 검색하는 색히...
초딩이냐? 중고딩이냐?
설마 성인이 저러진 않겠지.
아니라고 믿고 싶다. -_-;

Tag // 검색어

블로그들 구경하다, 잼난 사이트 발견~
블로그 가치 측정해주는 곳.

내 블로그의 가치??


My blog is worth $1,129.08.
How much is your blog worth?


100만원이네 ㅎㅎㅎㅎ

심심하문 위의 사이트 들어가서 해보시라!!!



2005년 6월에 고사양이라고 구입한 컴인데
이제는 떵컴 -_-
컴퓨터는 아무리 고사양으로 구입해도
조금만 지나면 떵컴이 되버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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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컴의 사양




메모리 DDR2가 떵값인 이 시점...
DDR이 뭐냐....
난 그래도 DDR2인줄 알았어 ㅠ_ㅠ;;;


나의 첫작품~ ^-^

from 끄적끄적 2007/10/3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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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은 언니손 ^^



네일아트샵에서 손관리받을때 그라데이션 넣으면 22,000원이나 드는게 아까워서
(그닥 어려워보이지 않는데 비싼듯..)
일요일에 내가 직접 그라데이션을 넣었다.
첫작품인데 너무 잘된것 같아서 뿌듯!!!

내손 그라데이션보다 언니손이 좀더 잘나와서
언니손을 붙들고 찍었다 -ㅂ-;;;

몇번 더하면 능숙하게 할 수 있을거 같다!

5년간 사용해온 300D도 맛탱이가 가고
이제 새로운 걸 함 찾아봐??
하는 가뱌~운 마음으로 dslr검색중에 삘꽂혀버린 것이 생겨버렸으니
이를 우야몬 좋노....

Canon 5D
늠 비싸자나... OUL.....


5D의 대략적인 스펙~클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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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5d





본체무게를 보면 삼백디보다 200g정도 더 무겁고
허!!나!!!
가장 땡기는거......... 1:1이라는거다.
내수가 바디만 200만
정품은 이 역시 바디만 240만

넘 비싸!!

100만원만 어디서 생긴다면
눈확감고 질러버리겠는데...
200만원이라니... ㅠ_ㅠ

우선 손꾸락을 입에넣고
침만 쥘쥘 흘리는 수밖에 없을거 같다.



Tag // 5D, Canon 5D

겨울준비 끝!

from 끄적끄적 2007/10/29 14:13


울사무실은 북향이라 겨울이면 유난히 춥다.
사실 한겨울에는 난방이 돼서 그닥 추운줄 모르겠는데
난방이 되지않는 10월말에서 11월 중순.. 요때가 가장 추울 시기다. ㅠ.ㅠ

바로 지금이 가장 추울 그때!

지난주까지는 그럭저럭 살만했건만....
이번주에 들어서니 사무실이 완전 냉동고...
난 냉동고의 고깃덩어리 -_-;
몇년간 잘 참고 살았는데... 나이가 드니 못참겠군.
그래서 작은 난로 하나 질렀다.
전기세 많이 나오면 안되니깐... 작은거~작은거~를 노래하며 검색하니
350W짜리가 제일 작다.
아직 크기는 가늠할 수 없지만 대략 발만 뜨시게 할 정도의 크기로 추정된다.

지금, 엄마가 청국장제조용으로 쓰던 전기방석 깔고 있고 -ㅇ-;
발 앞에 저 난로 갖다놓으면 올해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다.
사실 난로도 필요없고 무릎팍에 찌롱이 앉아있으면 난방이 따로없는데..
이녀석은 무릎냥이가 아니라서 ㅠ_ㅠ

가을이라네~

from 끄적끄적 2007/10/28 16:35


동네 롯데슈퍼가는 길...
여기저기 낙엽이 울긋불긋
가을이 몸으로 느껴진다.

디카를 깜박 잊어서, 핸펀으로 찍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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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가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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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화단




순식간에 추위가 오겠지.
더위는 싫지만.. 추위도 싫어 ㅠ_ㅠ



여지껏 쇼핑몰 할인쿠폰의 적용방식을

1만원이상 1천원할인쿠폰 소유
3000원짜리 물건(1만원이상 배송비무료) 3개 구입할경우
     = 물건값 9,000원 + 배송비 2,500원 = 총 11,500원
총합계가 1만원이상이므로 할인쿠폰적용가능 10,500원에 구입



요렇다고 알고 있었는데,
쥐마켓은 물건하나당으로 쳐준다.

1만원이상 1천원할인쿠폰 소유
3000원짜리 물건(1만원이상 배송비무료) 4개 구입할경우
물건이 개당 3000원짜리라서, 총합계가 12,000원일지라도 저 할인쿠폰은 적용할 수 없다



내가 여지껏 잘못 알고 있었던 걸까???
G마켓만 이상한거겠지?
너무나도 얍쌉한 판매방식이라 어이가 없을 뿐이다.
요런거 궁리하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쯧쯧.....


그래서 결국 나시티를 옥션에서 샀다. -_-



그저께 게시물( 클릭 )에서 내가 여지껏 사용했던 썬크림을 얘기했는데
어제 배달되어온 따끈한 오르비스 썬크림을 오늘아침 사용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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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썬스크린 온 페이스

피부에 안맞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함께 배송되어온 샘플을 뜯었다.
오르비스는 피부에 안맞을 경우 무료로 반품해주는 제도를 시행중.

질감은 리퀴드파운데이션스럽다.
콩2개 정도의 크기를 펴발랐는데 피부에 잘먹고, 번들거림도 없다.
살색이 들어가서 피부의 보정능력도 약간 있는거 같다.
지금 내 피부상태가 좋은 편이라 잘 먹는 것처럼 느껴졌을수도 있고.



평상시엔 썬크림까지만 바르기때문에,
집에서 나오기전에 다시 얼굴을 보면, 유분이 돌아 기름종이로 닦아주고 출근하는데
(기존의 헬레나 루빈스타인 썬크림이 이러했음)
오르비스 썬크림은 뽀송하니 기름기도 별로 없어서 그냥 출근했다.
그리고 확실히 얼굴에 기름이 덜끼는게 느껴진다.
너무 맘에 든다!!! >_<
피부트러블도 아직까진 없는거 같고.
(현재 기침감기로 항생제 복용중이라 피부는 무지 좋음-_-)

현재쓰는 HR썬크림은 언니 주기로했다 ㅎㅎㅎ 반정도 남은거 같은데.

지성피부에 주체못할 기름기로 고생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단, 건성피부라면 생각좀 해보시길....-ㅂ-
오르비스 상품평에는 바르고 피부가 당긴다는 사람도 있는데
난 당김증상은 못느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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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썬스크린 루센트N

오르비스 썬크림중에 루센트라는 제품이 있는데
바디용 썬크림으로 나왔지만
촉촉하여 얼굴에 바르는 사람이 많은거 같다.
건성인 사람들은 이걸 더 추천하더군..

두제품다 산화 티탄(titanium dioxide)과 산화 아연(zinc oxide)이 함유되어 있다.
무색소/무향/무유분 - 요게 오르비스 모토같다 ㅎㅎㅎ


DHC도 괜찮지만 오르비스도 나쁘지 않은듯.
가격은 오르비스쪽이 더 착하다



난 미용실에 가는게 연중행사이다.
1년에 한번가면 잘 가는건가?
파마하러 가는것도 아니고, 긴머리 잘라내러 가는 것일뿐.
미용실에 가는게 너무 싫다.. -_-;;;

왜 가기싫은 걸까... 곰곰히 생각해봤다.

1) 파마할 때, 장시간 있을시 미용실의 약냄새가 두통유발...
2) 미용사의 거친 손길로 인해 마구 뽑히는 무수한 머리카락들... (가뜩이나 숱도 없는 마당에..)
   참다가 "살살 빗겨주세요"라고 말해도, 잠깐뿐... 다시 거친손길로 마구 뽑아댄다.
   바쁘고 힘든건 알지만.. 그래도 남의 귀중한 단백질을 그렇게 제거하심 어찌합니까??!
3) 파마약의 독함.. (탈모의 원인이라 믿고있음)
4) 미용실 거울에 비치는 나의 모습이 마치... 슈렉 같음 -_-
    미용실 거울은 특수제작한것이 분명하다.
    얼굴은 평소의 2배는 부어보이고 목은 없고, 너무너무 못생겨보여서
    차마 눈뜨고 나의 모습을 마주할수가 없다. 그래서 눈을 차라리 감는다.... ㅠ_ㅠ
    근데 이상한건 내머리를 만져주는 미용사는 열라 이쁘게 보인다는거다.  그래서 더 짜증난다.


근데 나이가들어 긍가..
파마를 안한 생머리인데도 머리가 푸석푸석한게
도저히 풀고다닐수가 없어서 (최근 1년간 나의 헤어스똴은 묶음머리, 혹은 똥머리 -_-)
빠른 시간내에 볼륨매직이라도 하려한다.

이번 파마는 좀 오래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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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에 눈이멀어 -_-;
"추첨을 통해 CGV영화예매권, 도너스캠프 티셔츠와 나눔달력을 드립니다"
준다고하길래 테스트해보았음 ㅎㅎㅎ

 


나의 결과보기



테스트 하고싶으신 분들은 여기로 가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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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외선차단제 인생은 그닥 길지않다.
썬크림이라는걸 꼭 발라줘야된다라는 인식이 전무했으므로
처음 바르기 시작한건 2005년초로 생각된다.

피부과 다니고 민감해진 피부덕분에
피부에 순하다는것만 골라서 썼었는데
아직도 정착할만한 썬크림을 찾지는 못했다.


1) DHC 화이트 썬 스크린 SPF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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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몇통 썼던 자외선 차단제이다.
지성피부에는 짱 좋다. 왜냐? 바른뒤 기름이 안 생기니까.
고로 지성피부가 아닌사람은 절대 바르면 안될듯.
그닥 트러블도 없고해서 괜찮았는데,
어느날 나의 피부를 유심히 보다가
모공틈틈이 도드라져보이는 요 썬크림을 보고(모라 설명해야할지 난감)
사용을 안하게 되었음. 언니에게 양도 -ㅂ-;;;

양이 적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크기만 작을뿐 엄청 오래쓴다. 한통으로 반년이상 쓴듯...
30g 25,000원 (운좋은 할인시즌엔 15,000원에도 살수 있다)


2) 스킨 수티컬즈 피지컬 썬 디펜스 30 (Skinceuticals Physical Defense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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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때 구입했던 스킨 수티컬즈.
국내에서는 따로 파는곳이 없어서 해외구매대행으로 구매한듯.
썬크림에 몇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내가 샀던건 민감한 피부용이었다.
용량도 많아서 받았을땐 참 좋았는데
얼굴에 바르니 완존... 기름덩어리 -_-;
그래서 어무이에게 양도...
3번쯤 바르고 줬나? 싶다.

90g 49,000원 (해외구매대행이라 가격은 천차만별)



3) DDF 오가닉 썬 프로텍션 SPF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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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서 스케일링 하고 민감해진 피부에 많이 권한다하는 DDF 썬크림
DDF에도 여러 썬크림이 있는데, 내가 사용했던건 오르가닉 썬크림이었다. 용량도 많고 해외구매대행으로 사면 저렴하다.
피부과에서 직접 산 사람들에 따르면 무쟈게 비싼듯.

촉촉하고, 유분도 많은 편이 아니라 흡족했던 썬크림.
밀림현상도 별로 없고 아주 좋았던듯.
건성분들이 써도 괜찮을거 같다.
두통째 쓰다가 어무이에게 양도했다. ㅎㅎㅎ

113g / 34,000원 (요것도 해외구매대행이라 가격 천차만별)




4) Avene(아벤느) 크렘 트레 오뜨 프로텍씨옹 SP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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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아벤느에 빠져있었더랬다.
모든 기초를 아벤느로 통일!!! ㅎㅎㅎ
그때 발랐던 썬크림인데, 유분기도 많을 뿐더러
밀림 현상이 심해서 바르기를 포기했다. -ㅇ-;;
아벤느는 다른건 다 괜찮은데 썬크림은........추천하기가 좀 그렇다.



50ml 30,000원




5) Lavera(라베라) Anti-Age Gesichts-Sonnenmilch SPF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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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독일유기농 화장품에 빠져있을때 구입한 라베라 썬크림...
기름기도 없고, 냄새도 좋고~ 발림성도 열라좋은데!!!
최악의 밀림현상!!
때처럼 밀려나온다.
미친듯한 스피드로 발라야.. 되는 엄청난 스킬이 요구됨.
이위에 파운데이션이나 다른 화장품 바르는건 상상조차 할수 없다.
그냥 이 썬크림만 바른다면 모를까....
결국 이것 역시 어무이에게 양도 -_-



50ml  대략 8천원인가?? (해외구매대행이므로 가격 다름)




5) Helena Rubinstein 프리미엄 UV 어반 액티브 SPF 40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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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중인 썬크림.
살색에 아주 고운 쉬머가 가미되어 있어서 바르고나면 반짝거림...
허나 조금 지나면 개기름화 됨 ㅡ_ㅡ;;;
기름기가 좀 끼는것 외엔 (참을만한 수준)
괜찮은 썬크림이다.
클렌징도 잘되어, 썬크림만 바른날에는 그냥 세안제로 세수하면 끝.

단, 구하기가 어렵고 (헬레나 루빈스타인이 국내철수해서..) 가격이 비쌈.
나도 면세점에서 샀는데 3만원정도 준거 같다.
그냥 사면 거의 5만원돈 줘야하는듯....


30g  4~5만원 (면세점은 3만 몇천원 수준)



***
그외 추천받은 브랜드로는 시세이도가 있는데
DHC랑 비슷하다는 얘기가 있어서... 패스.
오늘 오르비스 썬크림 주문했다.
유분기가 없다는데, DHC 처럼 수정액 타입이 아니길...





어휴....
티스토리 다시 하면서
느끼는 단상하나.

구글애드센스가 티스토리/태터툴즈마다 난무한다.

구글 애드센스때문에
블로그도 지저분해보이고
산만할뿐만 아니라
저언혀 개인적인 블로그처럼 보이질 않는다는게 문제.
근데 대다수의 블로그가 개인적인 내용들로만 가득차있다.

구글광고라는게
사람들이 클릭할때마다 돈으로 환산되어
어느정도 누적되면 체크로 보내준다고 알고있는데
나같이 다분히 개인일상사만을 쓰고 있는 블로그에
사람들이 얼마나 방문할것이며
방문한 사람들이 과연 광고를 클릭할것이냐?
요런 의문점이 생긴다.

그렇다면, 광고수익과는 연결되지 않을뿐더러,
미관만 해치는 인터넷공해가 될뿐이다.

물론 사람들은 구글광고를 넣음으로 (어차피 돈드는건 아니니까)
실질적인 수익까지 이어지기를 소망하겠지만..
어지간히 큰 사이트(상당히 커다란 커뮤니티 아니면 다량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홈페이지)가 아니고서야
구글애드센스로 광고수익을 얻는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구글광고가 너무 많으니까
이제는 클릭하기도 싫어지더란 말씀!!!

그니깐...자그마하고 개인적인 블로그에서는 구글광고 좀 빼시죠.
돈 못번다니깐요~~~~

(구글애드센스의 디자인이 너무 좋아서 넣었다면 할말없습니다ㅎㅎㅎ)




티스토리 방치한지 오래된거 같은데
아직도 초대장이 남아있네요
요즘도 티스토리 초대장 구하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7장 선착순(초대장 없음)로 드립니다.
스팸블로거되시면 바로 신고 들어갑니다 -ㅂ-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 써주세요.



내가 이상한 곳에 노랭이라.. 꽁돈 나가는거 무지 싫어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신용카드 연회비이다.
그래서 현재 소지카드중 연회비 내는건 하나도 없다. -_-)V

9월 29일 새벽 4시
잠이 안와서 뒤척거리다 그 시간에 컴터를 한적이 있었지.
(이런 경우는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신한카드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아침애카드가 눈에 보였다.
혜택이 무쟈게 좋은데 싶었다!!!
(얼마전에 게으름 피우다 놓친 하나 마이웨이카드 ㅠ_ㅠ
더이상 발급은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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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아침애카드 혜택보기



다른건 그렇다치고
1년에 12번 누릴 수 있는 조조영화 무료! (1회 2매까지)
그리고 대형할인마트 할인기능!!!
28일까지 신청하면 5년간 연회비가 없댄다.
원래는 연회비 1만원.
내가 발견한건 29일 새벽 4시..
아뿔사... 4시간이 늦었단 말인가 -_-;;;;;

우선 신청해놓고보자!
그리고 며칠 기다렸는데,
내 신청일이 고맙게도 28일로 바뀌어있더군 ㅎㅎㅎ
신한카드 담당자가 4시간지각이 불쌍해서 바꿔준 모양이다.

오늘 레지던트 이블3편 조조예매했는데
예매수수료 천원만 냈다~~~ 꺄악~
나처럼 극장에서 영화보는걸 좋아하는 사람에게
참으로 좋은 카드가 아닐 수 없다!

신한 아침애카드!
유용하게 사용해야지~ 부비부비 >_<





요즘 관심사~ ^^

from 끄적끄적 2007/10/1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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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상태가 양호한 그라데이숑~




















요즘 네일아트(?)에 관심이 많아졌당.
뭐... 아트수준은 아니고
이쁘게 손톱 관리하는 것??

토요일에 언니랑 동네 네일아트샵에서 그라데이숑 넣었는데
한사람당 22,000원이나 받았다.
가격도 비싸단 생각도 들었고
하는 걸 보니 그다지 어려운 기술도 아닌듯했다.
그래도 손재주가 메주라고 생각하진 않기에
내가 스스로!!!! 할수 있을거 같아서
돈도 아낄겸, 네일아트재료 주문했다.

예쁜 손톱을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니
정신건강상 손톱예쁘게 꾸미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하다.

이번주 일요일에 직접 도전해볼 생각!!! -ㅂ-;;;


덧..) 쮜쮜가 매니큐어냄시를 무쟈게 싫어한다. (암튼 유난해요~)
매니큐어 바른 날은 하루종일 내 손꾸락을 쮜쮜코근처에만 대도 마징가귀를 대고 도망가고
매니큐어바른 언니가 밥을 주니 밥도 안먹었음 -_-;
아무래도 밥담당 언니는 매니큐어를 바르면 안될듯 ㅋㅋㅋ





최근 몇년간 여자들 가방은
손에 들고다니는 tote bag이 유행이고
아니면 한쪽 어깨로 메는 숄더백.

크기야 지갑만한것부터 산타클로스 보따리크기까지 다양하지만,
하여튼 한쪽손으로들거나 한쪽 어깨밖에 멜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문제는 내 가방은 가출한 사람 저리가라 할정도로 짐이 많다는 것인데
(뭐.. 내용물은 책, 전자사전, 벤또, 핸드폰, 가끔 만화책 ㅎㅎ 등등...)
이걸 한쪽손이나 어깨에 들고 댕길라치면
팔이 얼얼할뿐 아니라, 어깨도 아프다. ㅠ.ㅠ
한쪽으로만 메고다녀서 어깨모양도 비뚜름해지는거 같고.

그래서 직장여성이 메고다니기에 적당한 배낭을 찾을라치면
없다 . =_=;;

어느사이트건 외국명품 베낀 가방뿐이고
직장여성용 배낭은 없단 말이다.
그렇다고 이 나이에 학생용 배낭을 메고 다닐순 없는 노릇.
내 나이만 좀만 어렸어도 걍 학생용배낭 메고 운동화신고 다닐텐데
그런 품새를 하고다니기엔 얼굴이 좀 삭았단 말이지 ㅠ.ㅠ

외국명품 카피 가방은 또 얼마나 무거운지...
가방 자체 무게만 1kg다.
시상에.. 평소에 팔뚝힘이나 키우란 얘기인가?

좀 다양한 가방형태를 만들 생각은 안하고
천편일률적으로 한가지 스타일들만 만들어 판매하니
배낭을 메고싶은 여자들은 어쩌란 말이냐?

배낭이 유행이던 시절이 그립고나............
마크 제이콥스한데 배낭만들라고 멜 쓰고싶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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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가방

환급하나마나잖아!

from 끄적끄적 2007/02/21 17:15

불과 한달전에 어학학원도 환급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다.
그게 정말이라면 몇년간 내가 쏟아부운 쌩돈이 얼만데!!!
어굴어굴어굴...해하면서 자세히 알아봤더니
다행인지 불행인지 내가 애용하는 파고다학원은 국비지원이 안된다는 것이다.

때마침 이번달 선생도 맘에 안들고해서
국비지원된다는 시사일본어학원으로 바꿀까하고
전화를 걸어 수강료에 대해 물어보았다.

2달결제를 한꺼번에 해야되고
26만원인데.. 그중 9만원이 환급된단다.
그럼 실질적으로 내돈은 17만원이 들어가는 셈이고
한달에 8만5천원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