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 2006/08/11 11:18

오늘 아침 느닷없이 월남쌈이 먹고싶어졌다.
그래서 지금 시각 오전11시 15분..
엄청 배가고프다.
눈앞에 월남쌈이 아른아른거려서
만들어볼까? 하고 월남쌈 만드는 법 검색해봤더니
맛나보이는 월남쌈 사진들때문에
더더욱 배고파졌다.

사먹자니 지나치게 비싼거 같고
만들어먹자니 귀찮고
우리집 쿠커(쿡 아님-_-) 언니에게 부탁을 해야겠다.
재료비는 내가 낸다하고....

그런데 문제는 바로 지금!!!
배고파... 배고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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